가정통신문·학교 안내문 PDF 하나로 합치기
최종 수정 2026-10-29 · Paperkeep Pro 기능
가정통신문은 하루에 한두 장씩 오다 보니 스캔해 두어도 파일이 금세 수십 개가 돼요. Paperkeep Pro의 '합치기'로 여러 문서를 골라 새 PDF 하나로 묶으면, 원래 스캔은 그대로 둔 채 주 단위로 깔끔하게 모을 수 있어요.
먼저, iOS 기본 기능으로 하는 방법
- 파일 앱에서 스캔한 PDF나 사진이 있는 폴더를 열고 오른쪽 위 '⋯' → '선택'을 눌러요.
- 합칠 파일을 고른 뒤 아래 '⋯' 버튼에서 'PDF 생성'을 누르면 새 PDF 하나가 만들어져요.
- 만들어진 PDF는 열어서 순서를 꼭 확인하세요. 어긋났다면 파일 이름 앞에 번호를 붙이고 다시 만들면 편해요.
Paperkeep으로 하는 방법
- 합칠 안내문이 첫 화면 목록에 보이게 해 두세요. 폴더 안에 있다면 '폴더로 이동'에서 '문서 (폴더 없음)'으로 옮겨요.
- 오른쪽 위 '더 보기'(⋯) → '정렬'에서 '오래된순'을 고르면, 목록에 보이는 대로 받은 날짜 순서로 합쳐져요.
- '선택'을 누르고 합칠 문서를 탭해 체크한 뒤, 아래의 '합치기'를 눌러요.
- '합친 문서 …'라는 이름으로 새 문서가 생겨요. '이름 변경'으로 '10월 셋째 주 가정통신문'처럼 바꿔 두세요.
- 합치기 전 스캔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필요 없으면 '선택' → '삭제'로 정리해요. 30일 동안은 '최근 삭제된 항목'에 남아 있어요.
이 문서만의 팁
- 금요일 저녁처럼 요일을 정해 한 주 치를 한 번에 합치면, 학기가 끝나도 파일이 주 수만큼만 늘어나요.
- 표와 사진이 섞인 학교 인쇄물은 '회색조' 필터로 찍으면 무난하게 살아나요.
- 절취선 아래 회신서는 잘라서 내기 전에 먼저 스캔해 두면, 무엇을 신청했는지 나중에 확인할 수 있어요.
곧 App Store에 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