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영수증 스캔해서 정리하기 (종합소득세·경비 증빙)
최종 수정 2026-10-29
종합소득세 신고 철이 되면 지갑과 서랍에 흩어진 영수증을 찾는 일부터 시작하게 돼요. Paperkeep은 스캔한 영수증을 '영수증'으로 분류하고 날짜와 합계를 읽어 목록에 띄워 주니, 한 장씩 열어 보지 않아도 구분돼요. 영수증을 찍고 분류하고 찾는 데는 돈이 들지 않아요.
먼저, iOS 기본 기능으로 하는 방법
- 메모 앱에서 새 메모를 만들고 첨부 버튼(카메라나 클립 모양)에서 '문서 스캔'을 골라요.
- 흰 영수증은 짙은 색 책상이나 노트 표지 위에 올리면 윤곽이 또렷하게 잡혀요. 몇 장이든 이어 찍고 마지막에 '저장'을 누르면 돼요.
- 메모 제목을 '2026 경비'처럼 적어 두면 메모 검색으로 다시 찾을 수 있어요.
- 날짜나 합계를 따로 뽑아 주지는 않으니, 금액 정리는 직접 해야 해요.
Paperkeep으로 하는 방법
- '스캔'을 누르고 영수증 한 장을 비춰요. 영수증마다 날짜와 합계를 따로 읽도록 한 번에 한 장씩 스캔해 '저장'하세요.
- '새 스캔' 화면에서 '보정' 필터를 고르면 흐린 감열지 글자가 진해져요. 그다음 '저장'을 눌러요.
- 글자를 다 읽으면 종류가 '영수증'이 되고 문서에 '날짜'와 '합계'가 표시돼요. 종류가 틀렸다면 문서 화면의 '종류'에서 바꿔요.
- 첫 화면('문서')의 '스마트 폴더' → '영수증'을 열면 모든 영수증이 날짜, 금액과 함께 한곳에 모여 있어요.
- 가게 이름이나 금액으로 찾고 싶다면 검색창에 입력해요. 영수증에 인쇄된 글자까지 검색돼요.
이 문서만의 팁
- 감열지 영수증은 몇 달만 지나도 글자가 바래요. 받은 날 바로 스캔하는 게 가장 확실해요.
- Siri에게 'Paperkeep으로 영수증 스캔'이라고 말하면 스캐너가 열리고 결과가 영수증으로 정리돼요. 잠금 화면 위젯이나 제어 센터의 '문서 스캔'으로도 바로 열 수 있어요.
- 소득세 신고에 쓰는 장부와 증빙 서류는 신고 기한이 지난 날부터 5년간 보관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어떤 지출이 경비로 인정되는지는 세무서나 세무사에게 확인하세요.
- 글자 인식은 틀릴 수 있어요. 금액을 옮겨 적을 때는 스캔 이미지의 숫자와 한 번 더 맞춰 보세요.
곧 App Store에 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