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사본 앞뒷면을 한 장으로 스캔하기 (아이폰)
최종 수정 2026-10-29 · Paperkeep Pro 기능
통장 개설이나 입사 서류에서 '신분증 사본 앞뒤 한 장'을 내라는 경우가 많아요. Paperkeep Pro의 신분증 모드는 앞면과 뒷면을 차례로 찍기만 하면 두 면을 실제 크기(85.6 × 54mm)로 A4 한 장에 배치해 줘요. 앞뒤를 각각 한 페이지로 담는 일반 스캔은 Pro 없이도 쓸 수 있어요.
먼저, iOS 기본 기능으로 하는 방법
- 파일 앱이나 메모 앱의 '문서 스캔'으로 앞면과 뒷면을 차례로 찍을 수는 있어요.
- 다만 결과는 앞면 한 페이지, 뒷면 한 페이지로 나뉘고, 카드가 페이지 가득 확대돼요.
- 두 면을 실제 크기로 한 장에 나란히 놓는 기능은 iOS 기본 앱에 없어서, 한 장짜리 사본이 꼭 필요하면 복사기의 신분증 복사 기능을 써야 해요.
Paperkeep으로 하는 방법
- 첫 화면 아래 '스캔' 버튼 오른쪽에 있는 카드 모양의 '신분증' 버튼을 눌러요.
- 앞면을 먼저 찍고 이어서 뒷면을 찍은 뒤, 카메라 화면의 '저장'을 눌러요.
- '새 스캔' 화면에서 앞면과 뒷면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자르기'나 '회전'으로 손본 다음 '저장'을 눌러요. 저장된 PDF에는 두 면이 실제 크기로 A4 한 장에 들어가요.
- 문서를 열고 '도구' → '내보내기…'에서 PDF를 '공유'하거나, 바로 종이로 필요하면 '프린트'를 골라요.
이 문서만의 팁
- 사본 여백에 'OO은행 제출용, 2026.10.21'처럼 용도와 날짜를 적어 두면 다른 곳에 쓰이는 걸 막는 데 도움이 돼요. Paperkeep Pro의 '강조·글쓰기'에서 '텍스트'로 넣을 수 있어요.
- 빛 반사가 생기면 글자가 날아가요. 조명 바로 아래를 피하고 카드를 살짝 기울여 반사를 없앤 뒤 찍으세요.
-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필요 없는 곳이라면 보내기 전에 '가리기'로 지워 두세요.
- 신분증 스캔은 'Paperkeep 잠그기'(무료)나 잠긴 폴더(Pro)로 한 번 더 보호할 수 있어요.
곧 App Store에 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