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 청구용 병원 영수증 스캔해서 보내기 (아이폰)

최종 수정 2026-10-29

실손보험을 청구할 때는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사진으로 올리라는 경우가 많아요. Paperkeep으로 스캔하면 그림자와 기울기가 정리된 깔끔한 이미지가 되고, 보험사 앱이 사진만 받는다면 JPEG로 내보내면 돼요. PDF·JPEG 내보내기도 무료이고 워터마크가 붙지 않아요.

먼저, iOS 기본 기능으로 하는 방법

  1. 보험사 앱 대부분은 청구 화면에서 카메라로 바로 찍을 수 있어요. 한두 장이라면 이 방법이 가장 빨라요.
  2. 미리 찍어 두려면 카메라 앱으로 서류를 찍어 두면 되지만, 배경과 손 그림자가 함께 담기기 쉬우니 밝은 곳에서 바로 위에서 찍으세요.
  3. 어느 쪽이든 청구한 서류와 아직 안 한 서류를 따로 정리해 주지는 않아요.

Paperkeep으로 하는 방법

  1. '스캔'을 누르고 진료비 영수증, 이어서 세부내역서를 한 번에 찍은 뒤 '저장'해요. 같은 날 진료 서류가 한 문서에 모여요.
  2. '새 스캔' 화면에서 '보정' 필터로 흐린 숫자를 진하게 하고 '저장'을 눌러요.
  3. '도구' → '내보내기…'를 연 뒤, 보험사 앱이 사진만 받는다면 '형식'을 'JPEG'로, PDF도 받는다면 'PDF'로 골라요.
  4. '공유'를 누르고 JPEG라면 '이미지 저장'으로 사진 앱에 넣은 다음, 보험사 앱의 청구 화면에서 그 사진들을 선택해요.
Paperkeep 앱 화면

이 문서만의 팁

  •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서류는 보험사와 청구 금액에 따라 달라요. 진단서나 처방전이 필요한지 보험사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약국에서 받는 영수증도 열에 약한 종이라 금방 하얗게 바래요. 약을 받은 날 스캔해 두세요.
  • 가족 것까지 청구한다면 '이름 변경'으로 '엄마 정형외과 10월' 같은 제목을 붙이고, 검색창에서 이름으로 찾으세요.

곧 App Store에 출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