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스캔해서 아이폰 연락처에 저장하기

최종 수정 2026-10-29

명함은 지갑에 넣어 두면 정작 연락할 때 찾기 어려워요. Paperkeep으로 명함을 스캔하면 종류가 '명함'으로 정해지고, 읽은 내용으로 미리 채운 새 연락처 화면을 열 수 있어요. 마지막 확인과 저장은 직접 하며, 이 기능에는 요금이 붙지 않아요.

먼저, iOS 기본 기능으로 하는 방법

  1. 연락처 앱에서 '+'를 눌러 명함을 보며 이름과 번호를 직접 입력하는 게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에요.
  2. 지원되는 iPhone에서는 카메라로 명함을 비추고 화면 속 전화번호나 이메일을 길게 누르면 연락처에 추가하는 메뉴가 나오기도 해요.
  3. 다만 항목을 하나씩 처리해야 하고, 명함 이미지 자체는 남지 않아요.

Paperkeep으로 하는 방법

  1. '스캔'을 누르고 명함을 화면 가운데에 두고 찍어요. 양면 명함이라면 뒷면도 이어서 찍고 '저장'을 눌러요.
  2. '새 스캔' 화면에서는 '사진' 필터가 로고와 색을 살려 줘요. 확인했으면 '저장'을 탭해요.
  3. 명함 문서를 열면 종류가 '명함'으로 표시되고 '연락처에 추가' 버튼이 보여요. 혹시 영수증이나 문서로 분류됐다면 '종류'를 눌러 '명함'을 고르면 버튼이 나타나요.
  4. '연락처에 추가'를 누르면 이름, 회사, 직함, 전화번호, 이메일 등이 채워진 새 연락처 화면이 열려요. 틀린 칸을 고친 뒤 '완료'를 눌러 저장해요.
Paperkeep 앱 화면

이 문서만의 팁

  • 명함은 작아서 어두운 테이블 위에 놓아야 가장자리를 잘 찾아요. 흰 책상 위의 흰 명함은 잘리기 쉬워요.
  • 세로쓰기나 디자인이 독특한 명함은 이름이 다른 칸에 들어갈 수 있으니, 저장 전에 칸마다 확인하세요.
  • 스캔한 명함 이미지는 Paperkeep의 '스마트 폴더' → '명함'에 남아서, 뒷면에 적어 둔 손글씨 메모까지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어요.

곧 App Store에 출시돼요.